인터뷰

수원시민의 마을미디어 거점을 만들고 연결합니다

글_미디어스코프 & 문연옥(수원미디어센터 공동체미디어팀)

수원마을미디어연합 김윤지 대표를 미디어스코프와 수원미디어센터 공동체미디어팀 문연옥님이 만났습니다. 수원마을미디어연합의 활동과 최근 개관한 매여울도서관 마을미디어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나에서 우리로, 더많은 우리들이 수미연을 만들다

 

Q. 수원에서 마을미디어활동을 하게 된 계기와 본인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김         대표라고는 하지만, 수원시에 사는 주민이라서 거창한 소개는 없어요. 저도 아이들 키우는 엄마이고 외지인이에요. 외로우니까 다른 엄마들하고 그림책 읽으면서 소통하다가, 함께 하는 분이 미디어센터에서 라디오 가르쳐 준다고 해서, ‘그림책으로 라디오 만들어 볼까?’ 해서 시작하게 됐어요. 처음에는 둘이서 시작했는데 만드는 게 너무 재밌었고, ‘다른 엄마들도 불러 모아 볼까?’해서 게스트로 초대하고 확장되게 됐어요. 사람들을 만나보니 자기얘기를 하고 싶은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그러다가 수원맘의 아름다운 라디오라는 팀이 3년을 이어 갔고 마을라디오 거점공간사업으로 공간도 만들게 되었어요. 또 우리팀 말고도 라디오, 신문, 영상 등으로 활동하는 다른팀도 있더라고요. ‘그 팀들하고 뭉쳐보자고 해서 수원마을미디어연합을 만들게 됐어요. 지금은 우리끼리 친해지고 협력해서 함께 뭔가를 해보고 있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죠.

 

김         저는 저를 소개할 때 소외계층이라고 해요. 학교졸업하고 취업하고 사회적인 꿈만 향해서 달려 나가다가 결혼하고 수원으로 오게 되면서 학교, , 경력, 가족, 친구하고 다 단절된거죠. 진로를 고민할 때는 방송국 PD가 되고 싶었는데, 다들 좋은 학교만 가라고 했고, 결국 잊혀지게 됐죠. 그런데 성취하지 못한 꿈에 대해 미련이 남아 있었나봐요. 마을미디어교육을 받고 마을라디오 만들면서 잊혀졌던 꿈이 꺼내지게 되었어요. 판도라 상자처럼.

 

 

Q. 수원마을미디어연합(이하, 수미연)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김         올해 1월에 발족식을 했으니까 활동한지 반년 정도 된 거에요. 우리끼리 친해지는 것과 하나의 주제를 놓고 같이 일을 해보자는 게 지금은 중요한 목표에요.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확장성이라고 생각했어요. 마을미디어를 알리는 거죠. 그래서 추진하고 있는 게 몇 가지가 있어요. 한 가지는 여기 매여울도서관 마을미디어실을 추진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책을 제안하는 거였어요. 당장 수원시에 정책을 제안하긴 어려우니 차근차근 준비해보자는 의미로 수원시정연구원의 시민과 함께 하는 연구사업에 응모해서 선정되었어요. 또 마을미디어 네트워크 파티를 수미연이 주도적으로 진행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초기에는 수원센터가 준비해서 우리에게 제안했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준비하고 수원센터에 협력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에요.

 

 

지원대상에서 제안하는 주체로 성장하다

 

Q. 이제는 수미연이 수원센터에 제안하는 방식으로 활동을 하신다고 했는데, 수미연과 수원센터는 어떤 관계인가요?

 

김         예전에는 수원센터 담당자가 더 고민을 많이 했었죠. 조력자의 입장이었기 때문에 주도적으로 하긴 어려웠고 그게 취지에 맞지도 않은 거였죠. 그러면서 담당자와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셨던 몇 분과 함께 고민을 나누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우리가 필요한 것을 제안했고, 담당자도 피드백을 주면서 같이 했어요. 그리고 수미연이 만들어 지고 나서는 수미연이 제안을 하고 도와달라고 했죠. 입장이 바뀐 거죠. 앞으로도 수미연이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직접 알아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수원센터에 요청할 수 있는 협조관계 되었으면 좋겠어요.

 

 

Q. 수원센터에 마을미디어에 제안하는 개별 주체 중 하나로 수미연의 역할을 제한하고 있지는 않으실 것 같은데요?

 

김         네, 이미 수원센터의 거점공간사업이 생기면서, 수미연의 회원들이 직접 주민들을 더 모으고, 같이 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수아라(수원맘의 아름다운 라디오) 같은 경우에도, 지금까지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을 해왔다면 이제는 공간을 준비해서 주민들을 모집해서 교육하고, 교육이 끝나면 이분들이 공동체를 만들어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고, 원하면 수미연에서 같이 할 수 있게 하고 있어요. 이런 사례들이 많아 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 수원에는 수원센터의 마을미디어사업을 지원받지 않지만 마을미디어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도 꽤 많아요. 수원은 전통시장사업이 활성화되어 있는데 여기에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멋있는 시장방송이 있어요.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사업을 하면서, 이분들을 다 만났어요. 인터뷰를 하면서 마을미디어사업을 알고 있는지, 애로사항은 뭐가 있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이분들하고 협력할 수 있는 꼭지를 만들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김         또 예전에는 예산이 편성되면 중간지원조직이 큰틀을 짜고, 주민에게 제안했다면,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확장하고 지속하는 주체로 바뀌어 가는 거죠. 센터는 부족한 걸 지원해주는 거죠. 처음부터 잘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진 않고, 실패도 해보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가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김         지금 수원센터의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데요, 이 과정이 잘 진행될 수 있게 수미연이 의견을 줄 생각이에요. 도시재단(수원시 지속가능도시재단)이 추구하는 방향 속에서 마을미디어가 어떻게 확장해가야 될 것인지 고민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이게 좋은 쪽으로 확장이 되서, 도시재생하는 지역에서 어떻게 마을미디어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지 제안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매여울도서관 마을미디어실을 만들다.

 

Q. 도서관에 마을미디어 스튜디오가 만들어 진 건, 주목해야할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매여울도서관 마을미디어실은 어떻게 만들어 졌나요?

 

김         처음 제안할 때, 저는 없었어요. 저는 매탄동 옆동네 권선동에 살거든요. 매탄동에는 매탄마을신문이 있어요. 매탄마을신문 서지연 대표님은 마을미디어사업이 생기기 전부터 오랫동안 마을활동을 하면서 마을신문을 발행하고 계셨어요. 그러다가 마을미디어사업을 만났고 라디오 장비가 생긴거에요. 이 장비를 더 많은 사람들이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셨고 활용할 곳을 찾다가, 마침 길 건너에 도서관을 짓게 된다는 걸 아신거에요. 그래서 도서관을 만드는 중간에 제안을 하신 거죠. 처음 제안했을 때는 조용해야 하는 도서관에 방송은 안된다고, 또 이미 다 정해졌으니 안된다고 거절도 당했어요. 그래서 정식으로 정책제안서를 만들어서 수원시 신문고에 올렸어요. 근데 제안이 너무 좋았던 거에요. 그래서 예산이나 도면도 다 정해졌지만, 없는 예산을 다시 만들고 수원시도서관사업소와 의논하면서 개관을 하게 된 거에요.

  

Q. 운영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김         도서관 전체 공간 운영은 도서관이 책임을 져요. 이 마을미디어실은 도서관 담당자하고 의논하면서 수미연이 운영하는 거고요. 처음에는 특정한 조직의 활동을 위한 거 아니냐는 오해도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는 다른 공간도 있고, 수원센터도 있지만, 더 많은 시민들이 마을미디어를 느끼고 활용하게 해주고 싶다는 것을 잘 설명했죠. 그 대신, 시민들이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마을미디어교육을 하는게 필요하니 교육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어요. 그래서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마을미디어교육을 시작하게 된 거요. 수원시 문화의 달 행사 때 DJ체험프로그램도 하고, ‘그림책으로 만드는 북트레일러교육도 하면서 신문이나 영상분야로도 확장하고 있어요. 교육은 도서관 3층에 있는 강의실에서 하고요.

 

 

수원형 마을미디어를 생각하다

 

Q. 시민의 의견을 받아서 도서관을 만드는 중간에 마을미디어실을 추가하게 된 것도 매우 의미있다고 보입니다. 이게 기존의 공간의 일부분을 공유하고 연계하는 방식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시민의 좋은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행정의 노력도 있는 것 같고요. 매여울도서관 마을미디어실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김         수원보다 앞서서 마을미디어활동을 한 다른 지역도 가봤는데요, 도서관에 있는 이 마을미디어실을 보면서 느낀 점이 있어요. 수원의 특성에 맞게 해야 된다는 거에요. 지역형 마을미디어가 필요하구나 생각했어요. 수원은 큰 도서관, 작은도서관, 학교까지 포함해서 도서관이 300군데가 넘거든요. 집에서 걸어서 10분 안에 갈 수 있는 곳에 도서관을 만들겠다는 시장님의 의지도 있고요. 다른 공공시설보다 도서관이 매우 특화되어 있고, 주민들이 슈퍼마켓 가는 것처럼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수원에서는 도서관이라고 했을 때, 수원시민들을 위해서는 이 특성을 잘 고려해야 되는 거 같아요. 수원은 길가다 만나는 슈퍼마켓에 마을미디어가 있는 거죠. 그래서 수원형 마을미디어를 일궈내는데 매여울도서관 마을미디어실이 큰 의미가 있다고 보여요.

 

 

Q. 매여울도서관에 마을미디어실 만든 것 처럼, 또 제안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김         네, 지금 하고 있는 수원시정연구원 시민과 함께 하는 연구사업에 내용이 들어 갈 것 같아요. 연구가 인터뷰, 사례조사, 집담회를 하고 정책을 제안하게 되어 있거든요. 인터뷰를 해봐도 이미 그런 요구가 있거든요. 시민들의 제안을 받아서 시정연구원이 또 시에 제안하는 거에요. 이렇게 마을미디어가 함께 시에 제안하면 또 정책에 반영되지 않을까 싶어요.

 

 

 

네트워크의 네트워크

 

Q. 마지막으로 제안 겸 질문 드리겠습니다. 수미연에서 경기생활문화센터에 지원을 받아서, 네트워크 파티를 하반기에 하신다고 들었어요. 이 때, 수원시 말고 경기 지역의 다른 마을미디어활동하시는 분들과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어떨까요?

 

김         이번 행사는 수미연에 함께 하고 있는 분들 말고도 일반시민들도 욕구가 많았다는 거를 확인하고 알리려고 하고 있어요. 또 네트워크 파티 전에 거점공간 3곳에서 마을미디어활동가와 일반시민들도 참여해서 마을미디어를 소개하고 욕구도 확인하려고 해요. 그리고 네트워크 파티에서 수원에 더 많은 거점을 만들기 위한 사례를 발표할거라서 경기도 다른 지역에 계신분들도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수원센터도 협력하기로 했으니 함께 방법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정보취급방침

팝업 닫기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처리방침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가 취급하는 모든 개인정보는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수집 · 보유 및 처리되고 있습니다.「개인정보보호법」은 이러한 개인정보의 취급에 대한 일반적 규범을 제시하고 있으며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이러한 법령의 규정에 따라 수집 · 보유 및 처리하는 개인정보를 공공업무의 적절한 수행과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적법하고 적정하게 취급할 것입니다.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개인정보보호법 제 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보호 및 권익을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이용자의 고충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 · 공개하고 있으며,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처리합니다. 처리한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 가. 서비스 제공
  • 교육 콘텐츠 제공, 본인인증, 증명서발급(교육 수료증) 등 서비스 제공에 관련한 목적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가 개인정보 보호법 제32조에 따라 등록·공개하는 개인정보파일의 처리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커리큘럼
순번 개인정보의 명칭 운영근거 처리목적 보유기간
1 사용자 정보 정보주체 동의 장비대여, 공간대여, 수강신청, 등 회원탈퇴시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 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 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 보유합니다.

제3조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원칙적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 처리하며, 이용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본래의 범위를 초과하여 처리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이용자가 사전에 제3자 제공 및 공개에 동의한 경우 법령 등에 의해 제공이 요구되는 경우
  • 서비스의 제공에 관한 계약의 이행을 위하여 필요한 개인정보로서 경제적/기술적인 사유로 통상의 동의를 받는 것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
  • 통계작성 및 학술연구 등의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아니하며 다른 법률에서 정하는 소관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로서 보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친 경우 조약, 그 밖의 국제협정의 이행을 위하여 외국정부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 범죄의 수사와 공소의 제기 및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법원의 재판업무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형(刑) 및 감호, 보호처분의 집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 개인을 식별하기에 특정할 수 없는 상태로 가공하여 이용하는 경우 정보주체 또는 그 법정대리인이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있거나 주소불명 등으로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로서 명백히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제4조 (개인정보처리 위탁)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규의 준수, 개인정보에 관한 3자 제공 금지 및 책임부담 등을 명확히 규정하여 계약내용을 보관하고 있으며, 업체 변경 시 공지사항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해 고지하겠습니다.

제5조 (정보주체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방법)

  • 가. 이용자는 정보주체로서 다음과 같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파일은「개인정보보호법」 제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열람 요구 시 법 제35조 5항에 의하여 열람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파일은 「개인정보보호법」제36조(개인정보의 정정·삭제)에 따라 정정·삭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 개인정보 처리정지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파일은 「개인정보보호법」 제37조(개인정보의 처리정지 등)에 따라 처리정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정지 요구 시 법 제37조 2항에 의하여 처리정지 요구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 나.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 대해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를 하실 수 있으며,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 다.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 라.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 마.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법령을 위반하여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제6조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가. 개인정보의 명칭 개인정보의 항목
  • 개사용자 정보 아이디(이메일), 비밀번호(암호화됨), 성명, 생년월일, 휴대폰, 가입목적, 가입경로, 관심분야, 필명(닉네임), 성별, 전화번호, 주소

제7조 (개인정보의 파기)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처리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보존하여야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파기의 절차, 기한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 파기절차
  •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목적 달성 후 내부 방침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기간 저장된 후 혹은 즉시 파기됩니다. 동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나. 파기방법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제8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 관리적,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가.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의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은 안전행정부의 내부관리 지침을 준수하여 시행합니다.
  • 나. 개인정보 취급 담당자의 최소화 및 교육
  •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담당자를 지정하고 최소화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다.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 변경, 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 라.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웹 로그, 요약정보 등)을 최소 6개월 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 접속 기록이 위변조 및 도난, 분실되지 않도록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마. 개인정보의 암호화
  •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데이터는 저장 및 전송 시 암호화하여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바.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트래픽의 통제(Monitoring)는 물론 불법적으로 정보를 변경하는 등의 시도를 탐지하고 있습니다.
  • 사.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개인정보시스템의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9조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개인정보보호 책임관 :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 곽서연
  • E-Mail : kkseoyeon@kofic.or.kr
  • 전화번호 : 02-2265-2204, 팩스: 02-2265-2217
  • 주소: 서울시 중구 퇴계로 36길 2 본관 4층 서울영상미디어센터

제10조 (권익침해 구제방법)

  • 개인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피해를 구제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1(cybercid@spo.go.kr)
  •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 1566-0112(www.netan.go.kr)
  • 중앙행정심판위원회(www.simpan.go.kr)의 전화번호 안내 참조

제11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이용약관

팝업 닫기

제 1 장 총 칙

제1조 (목적)

  • 이 약관은 '서울영상미디어센터'(이하 "미디어센터"라 함)가 제공하는 정보통신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에 관한 조건 및 절차와 기타 필요한 사항에 대한 규정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3조 (약관의 적용)

  •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하여는 관계 법령에 규정되어 있을 경우 그 규정에 따르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일반적인 관례에 따릅니다.

제4조 (용어의 정의)

  •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①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이용자 :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미디어센터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 2. 이용자ID : 이용자 식별과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이용자가 선정하고 미디어센터가 승인하는 개인의 이메일 주소
  • 3. 비밀번호 : 이용자ID와 일치된 이용자임을 확인하고 이용자 자신의 비밀보호를 위하여 이용자 자신이 설정 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 4. 이용자고유번호 : 이용자의 관리를 위하여 미디어센터가 각 이용자ID에 일정한 규칙에 따라 부여한 숫자의 조합.
  • 5. 단말기 :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이용자가 설치한 PC 및 모뎀 등의 통신용 기기.
  • 6. 서비스이용 : 이용자가 단말기를 이용하여 미디어센터의 주전산기에 접속하여 미디어센터가 제공하는 정보를 이용하는 것
  • 7. 운영자 : 서비스의 전반적인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미디어센터에서 선정한 사람.
  • 8. 이용신청 : 미디어센터가 정한 별도의 기준과 절차에 따라 서비스이용을 신청하는 것.
  • 9. 해지 : 미디어센터 또는 이용자가 정상 서비스 개시 후에 그 이용계약을 해약하는 것.
  • 910. 연회비 : 정회원가입 후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미디어센터와 이용자간의 계약기간에 따른 비용을 말함 (연회비 면제가 되는 경우는 영상문화센터가 정하는 내규에 따라 적용 받음)
  • ②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 2 장 총 칙

제5조 (이용계약의 성립)

  • ① 이용계약은 이용자의 이용신청과 미디어센터의 이용승낙에 의하여 성립됩니다.
  • ② 이용계약은 이용자ID 단위로 체결합니다.
  • ③ 제 1항의 규정에 의해 이용자가 이용 신청을 할 때에는 미디어센터가 회원 관리 시 필요로 하는 사항을 필히 입력해야 합니다.
  • ④ 회원정보는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하지만, 회원 아이디(ID)는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작성시 주의해야 합니다.

제6조 (이용신청)

  • ①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자(개인 또는 단체)는 미디어센터가 지정한 양식에 따라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정회원가입 신청을 해야 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이 약관의 주요 내용을 이용신청고객에게 고지하여야 합니다.
  • ③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에는 필요 서류를 첨부하여 이용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제7조 (이용신청의 승낙)

  • 미디어센터는 제 6조의 규정에 의한 이용신청에 대하여 업무수행상 또는 기술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접수 순서에 따라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제8조 (이용신청에 대한 불승낙과 승낙의 보류)

  • ① 미디어센터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이용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 1. 타인 명의의 신청
  • 2. 허위의 신청이거나 허위서류를 첨부한 경우
  • 3. 기타 이용신청고객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 ② 미디어센터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이용신청에 대하여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는 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 1.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 2. 기술상 지장이 있는 경우
  • ③ 미디어센터는 전항의 경우에는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제9조( 계약 해지)

  •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할 때에는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온라인, 전화, 팩스, 메일 등의 방법을 통해 미디어센터에 해지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제 3 장 서비스이용

제10조 (서비스 이용시간)

  • ① 서비스의 이용은 미디어센터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 으로 합니다. 단, 미디어센터가 정기점검 등의 필요로 사전에 공지하여 정한 경우 또는 설비의 장애,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 불가항력 사항으로 인하여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서비스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제한할 수 있습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제공하는 서비스 중 일부에 대한 서비스 이용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이용 시간을 사전에 회원들에게 공지 또는 통지합니다.

제11조 (서비스 이용에 따른 이용자ID의 관리)

  • ① 이용자ID 및 비밀번호의 관리 및 이용은 이용자의 책임으로 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이용자ID에 의하여 게시판 관리 등 제반 이용자 관리업무를 수행하며, 미디어센터가 인정할 수 있는 명백한 사유가 없는 한 이용자는 이용자ID를 변경하거나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③ 이용자에게 통보된 이용자ID 및 비밀번호에 의하여 발생되는 서비스 이용상의 과실 또는 제3자에 의한 부정 사용 등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단, 미디어센터의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팝업 닫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에 기술적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 된다.
  •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 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

제66조의2(벌칙)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60조제4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기술적인 조치를 한 자

  • 제50조제6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한자
  • 제50조의2의 규정을 위반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판매,유통또는 전송에 이용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