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센터와 사람들

미디어센터 존재 이유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글_주재형 / 수원미디어센터 공동체미디어팀

의욕에 가득 찼던 영화감독 지망생을 지나...

 

안녕하세요. 주재형입니다. 저는 현재 수원미디어센터에서 상영사업과 더불어 정책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저를 소개하자면, 영화과를 전공했고 영화감독이 되기 위한 시간을 장기간 보냈었습니다. 물론 아직 목표한 바를 이루지 못했지만, 좀 더 긴 호흡으로 꿈을 바라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연출, 촬영, 편집 등 혼자서도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 학교 작업과 더불어 상업영화 현장에서도 다양한 파트의 일들을 해왔습니다. 이런 다방면에 대한 관심이 득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를 일이지만, 언젠가는 밑거름이 될 거라 믿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경험들은 지금 당장 미디어센터에서 일하는 데 있어서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0대 중반쯤 담당 교수님이 저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영화감독이 되는 자양분을 쌓으려면, 하루에 영화를 4편 정도는 봐야하며, 편식 없는 영화보기, 쓰기, 만들기를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400번의 구타>를 찍은 프랑스 영화감독 프랑수와 트뤼포도 비슷한 말을 했기에, 이건 당시 저에게 강력한 지침이 되었습니다. 순수하게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은 저는 방학을 이용해 서울아트시네마에 몇 달을 살 듯이 지냈습니다. 낙원상가 4층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영화의 보고이자 해방구 같은 그곳의 분위기에 전 매료되었고, 집과 극장만 왕복하는 시간을 반복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안면이 있지만 어렵기만 했던 학교 선후배들도 볼 수 있었고, 얘기만 들어왔던 감독, 평론가들도 먼 발치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개인적으로 말을 섞진 않았지만, 나도 그들과 동류의 인간이라는 동지의식이 제 마음속에 혼자 싹텄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거기서 만나는 영화였습니다. 전 그 영화들을 통해 흥미로운 인물들과 만나 소통할 수 있었고, 과거의 공간을 여행할 수 있었으며, 미래의 시간들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그 시절, 영화들은 강렬하게 저를 뚫고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선배의 추천으로 등하교 길에 <정은임의 영화음악>이라는 프로그램을 매일 들었습니다. 사실 이 라디오 프로그램을 동시대에 함께 하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들은 것은 누군가가 개인 사이트에 정리해놓은 녹음 파일들이었습니다. 이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은 1992년에서 1995년까지 정은임 아나운서가 담당 진행자가 되면서, 씨네필들의 보고와 같은 장소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감독들인 박찬욱, 변영주 등의 초년 시절 생각들과 정성일, 허문영과 같은 유명 평론가들의 열띤 영화 담론들을 무료로 내가 원하면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 서울아트시네마의 원류와 같았던 프랑스문화원인물들을 언제든 내가 원할 때 소환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이 이들과 동일 선상에 아니 이들을 넘어선 어떤 곳으로 갈 수 있을까? 참으로 치기 어렸지만 돌이켜보면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가능성으로 충만하던 나날이었습니다.

 

 

프랑스문화원과 같은 수원시네마테크 되기를 꿈꾸며...

 

프랑스문화원의 원류를 큰 틀에서 찾아보자면, 아마도 앙리 랑글루아가 설립한 시네마테크 프랑세즈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영화의 발명 이후 제작과 상영의 관점에서만 운영되던 영화시장에, 1900년대 초반 들어 필름 보존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합니다. 필름은 결국 물질이고, 물질은 시간이 지나면 훼손될 수밖에 없습니다. 필름이 훼손된다는 것은 결국 영화가 사라진다는 말이죠. 그걸 우려한 사람들이 등장한 것입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가 바로 앙리 랑글루아입니다. 스물 한 살인 1935년부터 시네클럽을 꾸린 그는 독일의 침공 속 수많은 영화가 소실되던 와중에도 다양한 영화들을 수집하고 보존하기 위해 백방 노력합니다. 그리고 수집한 영화들을 재평가하고 재발견하며 가치 있는 영화들을 발굴해내고, 새로운 영화담론들을 일으킵니다. 이 랑글루아의 시네클럽은 그 중요성이 시간이 지나며 점점 부각되고, 결국 영화 역사 상 가장 중요한 장소 중 한 곳인 시네마테크 프랑세즈가 됩니다. 더불어, 당시 무료상영을 즐기던 아이들은 누벨바그라 불리는 새로운 물결이 되어, 프랑스 영화계를 이끄는 주축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 때, 시네마테크가 가졌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아마도 보존(아카이브)’상영(공동체 활동)’이었을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역할을 지닌 공간으로서의 시네마테크는 영화와 영상미디어를 꿈꾸던 과거 의욕 가득 찬 젊은이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교육 현장으로 존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과거의 시네클럽처럼 나름의 길잡이들이 선정하는 양질의 영화들이 무료로 보여지는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 그것은 정말 미래의 토토들에게는 그야말로 꿈같은 일이었을 것입니다.


과거 한국 시네마테크의 전신이라 볼 수 있는 프랑스문화원은 사실 영화를 위한다는 목적성이 있던 공간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자국의 영화들을 보존하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그 공간을 발견하고 가꿔나간 건 당대의 시네필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프랑스 문화원이란 공간 속에서 서로를 발견했고, 각자의 노력으로 당시 여러나라에서 VHS 테이프들을 구입해왔습니다. 심지어는 외국 TV방송에서 나오는 영화들을 녹화해오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런 열정들이 모여 지금의 서울아트시네마가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그 공간의 수혜를 저 같은 사람 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비추어, 이런 공간은 전국으로 퍼져나가 지역에서도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 제가 일하는 수원에선 다양성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이 미디어센터의 상영관이 거의 유일합니다. 그래서 전 수원미디어센터의 상영관이 이 지역의 시네마테크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원시네마테크로서 기능할 수 있으려면...

 

지역 시네마테크로서 우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보존(아카이브)의 기능입니다. 특히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들을 보존하는 작업은 정말 중요합니다. 지역의 대학, 시민들이 만든 영화나 영상물들, 더해 일상의 기록사진들은 당장의 가치가 적다하더라고 미래에는 엄청난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카이브란 결국 기록물들을 수집해서 새로운 역사를 구성하는 일입니다. 전 미디어센터들이 지역에서 이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결국 제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과거 다양한 영화를 볼 수 있었던 것, <정은임의 영화음악>을 십년이 지난 후에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개개인들의 노력으로 이런 아카이브 기능을 살리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우리의 역할은 말 그대로 상영(공동체 활동으로서의)’입니다. 영화라는 매체가 가장 보편적인 오락행위가 된 지금, 이를 통해 새로운 담론과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하는 행위를 경험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상영행위를 확장해, 지역의 작은 영화제를 여는 것은 일종의 해방구가 될 것입니다. 사실 기존 멀티플렉스 극장들은 자본의 논리에 잠식당해 있습니다. 상업영화 1편의 평균 제작비가 50억이 넘어가는 요즘, 그 지점은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틈 사이사이에 많은 독립영화인들이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영화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도 다른 한편의 현실입니다. 자본 하에선 말할 수 없는 중요한 이야기들이 그 속에 있습니다. 이런 가치 있는 영화들이 전국 집계 만 명의 관객들도 만나지 못하고 사라져 가는 게 정당한지 따져보는 건 다음으로 미루더라도, 이게 현실이라는 건 너무도 슬픈 일입니다. 하지만 지역의 시네마테크에 작게나마 영화제가 존재한다면, 한정된 시간동안 그간 만나지 못했거나 가려져왔던 담론들과 이야기들이 분출되어 일시적으로 충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건 정말 흥미로운 일입니다. 기성 논리에 닫혀있던 문을 잠시나마 열고, 개별 생각들을 소리칠 수 있는 축제 공간으로서의 역할, 이것도 전 미디어센터에 요구되는 역할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우리들이 중요한게 아닐까...

 

미디어센터를 비판적인 시선으로 보려 해본 적이 있습니다. 사실 미디어란 단어가 주는 폭넓음에 짓눌려, 오히려 소극적인 미디어활동을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질 때가 많았습니다. ‘매스미디어가 사라지고 소셜미디어가 도래하는 세상에 대한 시대적 소명을 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또 지역에 따른 개별 현실적인 제약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결국 중요한건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과거의 시네필들이 시네마테크를 만들어 스스로 의미와 공간을 창출해냈듯, 우리도 고민하고 실천하여 미래의 미디어센터를 스스로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위에 적었던 것처럼, 저 나름 미디어센터 존재 이유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나 자신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이루어 가보려고 합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팝업 닫기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처리방침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가 취급하는 모든 개인정보는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수집 · 보유 및 처리되고 있습니다.「개인정보보호법」은 이러한 개인정보의 취급에 대한 일반적 규범을 제시하고 있으며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이러한 법령의 규정에 따라 수집 · 보유 및 처리하는 개인정보를 공공업무의 적절한 수행과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적법하고 적정하게 취급할 것입니다.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개인정보보호법 제 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보호 및 권익을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이용자의 고충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 · 공개하고 있으며,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처리합니다. 처리한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 가. 서비스 제공
  • 교육 콘텐츠 제공, 본인인증, 증명서발급(교육 수료증) 등 서비스 제공에 관련한 목적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가 개인정보 보호법 제32조에 따라 등록·공개하는 개인정보파일의 처리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커리큘럼
순번 개인정보의 명칭 운영근거 처리목적 보유기간
1 사용자 정보 정보주체 동의 장비대여, 공간대여, 수강신청, 등 회원탈퇴시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 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 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 보유합니다.

제3조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원칙적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 처리하며, 이용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본래의 범위를 초과하여 처리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이용자가 사전에 제3자 제공 및 공개에 동의한 경우 법령 등에 의해 제공이 요구되는 경우
  • 서비스의 제공에 관한 계약의 이행을 위하여 필요한 개인정보로서 경제적/기술적인 사유로 통상의 동의를 받는 것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
  • 통계작성 및 학술연구 등의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아니하며 다른 법률에서 정하는 소관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로서 보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친 경우 조약, 그 밖의 국제협정의 이행을 위하여 외국정부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 범죄의 수사와 공소의 제기 및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법원의 재판업무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형(刑) 및 감호, 보호처분의 집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 개인을 식별하기에 특정할 수 없는 상태로 가공하여 이용하는 경우 정보주체 또는 그 법정대리인이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있거나 주소불명 등으로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로서 명백히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제4조 (개인정보처리 위탁)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규의 준수, 개인정보에 관한 3자 제공 금지 및 책임부담 등을 명확히 규정하여 계약내용을 보관하고 있으며, 업체 변경 시 공지사항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해 고지하겠습니다.

제5조 (정보주체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방법)

  • 가. 이용자는 정보주체로서 다음과 같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파일은「개인정보보호법」 제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열람 요구 시 법 제35조 5항에 의하여 열람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파일은 「개인정보보호법」제36조(개인정보의 정정·삭제)에 따라 정정·삭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 개인정보 처리정지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파일은 「개인정보보호법」 제37조(개인정보의 처리정지 등)에 따라 처리정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정지 요구 시 법 제37조 2항에 의하여 처리정지 요구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 나.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 대해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를 하실 수 있으며,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 다.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 라.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 마.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법령을 위반하여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제6조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가. 개인정보의 명칭 개인정보의 항목
  • 개사용자 정보 아이디(이메일), 비밀번호(암호화됨), 성명, 생년월일, 휴대폰, 가입목적, 가입경로, 관심분야, 필명(닉네임), 성별, 전화번호, 주소

제7조 (개인정보의 파기)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처리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보존하여야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파기의 절차, 기한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 파기절차
  •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목적 달성 후 내부 방침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기간 저장된 후 혹은 즉시 파기됩니다. 동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나. 파기방법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제8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 관리적,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가.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의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은 안전행정부의 내부관리 지침을 준수하여 시행합니다.
  • 나. 개인정보 취급 담당자의 최소화 및 교육
  •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담당자를 지정하고 최소화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다.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 변경, 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 라.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웹 로그, 요약정보 등)을 최소 6개월 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 접속 기록이 위변조 및 도난, 분실되지 않도록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마. 개인정보의 암호화
  •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데이터는 저장 및 전송 시 암호화하여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바.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트래픽의 통제(Monitoring)는 물론 불법적으로 정보를 변경하는 등의 시도를 탐지하고 있습니다.
  • 사.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개인정보시스템의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9조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개인정보보호 책임관 :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 곽서연
  • E-Mail : kkseoyeon@kofic.or.kr
  • 전화번호 : 02-2265-2204, 팩스: 02-2265-2217
  • 주소: 서울시 중구 퇴계로 36길 2 본관 4층 서울영상미디어센터

제10조 (권익침해 구제방법)

  • 개인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피해를 구제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1(cybercid@spo.go.kr)
  •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 1566-0112(www.netan.go.kr)
  • 중앙행정심판위원회(www.simpan.go.kr)의 전화번호 안내 참조

제11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이용약관

팝업 닫기

제 1 장 총 칙

제1조 (목적)

  • 이 약관은 '서울영상미디어센터'(이하 "미디어센터"라 함)가 제공하는 정보통신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에 관한 조건 및 절차와 기타 필요한 사항에 대한 규정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3조 (약관의 적용)

  •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하여는 관계 법령에 규정되어 있을 경우 그 규정에 따르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일반적인 관례에 따릅니다.

제4조 (용어의 정의)

  •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①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이용자 :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미디어센터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 2. 이용자ID : 이용자 식별과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이용자가 선정하고 미디어센터가 승인하는 개인의 이메일 주소
  • 3. 비밀번호 : 이용자ID와 일치된 이용자임을 확인하고 이용자 자신의 비밀보호를 위하여 이용자 자신이 설정 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 4. 이용자고유번호 : 이용자의 관리를 위하여 미디어센터가 각 이용자ID에 일정한 규칙에 따라 부여한 숫자의 조합.
  • 5. 단말기 :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이용자가 설치한 PC 및 모뎀 등의 통신용 기기.
  • 6. 서비스이용 : 이용자가 단말기를 이용하여 미디어센터의 주전산기에 접속하여 미디어센터가 제공하는 정보를 이용하는 것
  • 7. 운영자 : 서비스의 전반적인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미디어센터에서 선정한 사람.
  • 8. 이용신청 : 미디어센터가 정한 별도의 기준과 절차에 따라 서비스이용을 신청하는 것.
  • 9. 해지 : 미디어센터 또는 이용자가 정상 서비스 개시 후에 그 이용계약을 해약하는 것.
  • 910. 연회비 : 정회원가입 후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미디어센터와 이용자간의 계약기간에 따른 비용을 말함 (연회비 면제가 되는 경우는 영상문화센터가 정하는 내규에 따라 적용 받음)
  • ②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 2 장 총 칙

제5조 (이용계약의 성립)

  • ① 이용계약은 이용자의 이용신청과 미디어센터의 이용승낙에 의하여 성립됩니다.
  • ② 이용계약은 이용자ID 단위로 체결합니다.
  • ③ 제 1항의 규정에 의해 이용자가 이용 신청을 할 때에는 미디어센터가 회원 관리 시 필요로 하는 사항을 필히 입력해야 합니다.
  • ④ 회원정보는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하지만, 회원 아이디(ID)는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작성시 주의해야 합니다.

제6조 (이용신청)

  • ①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자(개인 또는 단체)는 미디어센터가 지정한 양식에 따라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정회원가입 신청을 해야 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이 약관의 주요 내용을 이용신청고객에게 고지하여야 합니다.
  • ③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에는 필요 서류를 첨부하여 이용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제7조 (이용신청의 승낙)

  • 미디어센터는 제 6조의 규정에 의한 이용신청에 대하여 업무수행상 또는 기술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접수 순서에 따라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제8조 (이용신청에 대한 불승낙과 승낙의 보류)

  • ① 미디어센터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이용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 1. 타인 명의의 신청
  • 2. 허위의 신청이거나 허위서류를 첨부한 경우
  • 3. 기타 이용신청고객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 ② 미디어센터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이용신청에 대하여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는 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 1.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 2. 기술상 지장이 있는 경우
  • ③ 미디어센터는 전항의 경우에는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제9조( 계약 해지)

  •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할 때에는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온라인, 전화, 팩스, 메일 등의 방법을 통해 미디어센터에 해지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제 3 장 서비스이용

제10조 (서비스 이용시간)

  • ① 서비스의 이용은 미디어센터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 으로 합니다. 단, 미디어센터가 정기점검 등의 필요로 사전에 공지하여 정한 경우 또는 설비의 장애,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 불가항력 사항으로 인하여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서비스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제한할 수 있습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제공하는 서비스 중 일부에 대한 서비스 이용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이용 시간을 사전에 회원들에게 공지 또는 통지합니다.

제11조 (서비스 이용에 따른 이용자ID의 관리)

  • ① 이용자ID 및 비밀번호의 관리 및 이용은 이용자의 책임으로 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이용자ID에 의하여 게시판 관리 등 제반 이용자 관리업무를 수행하며, 미디어센터가 인정할 수 있는 명백한 사유가 없는 한 이용자는 이용자ID를 변경하거나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③ 이용자에게 통보된 이용자ID 및 비밀번호에 의하여 발생되는 서비스 이용상의 과실 또는 제3자에 의한 부정 사용 등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단, 미디어센터의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팝업 닫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에 기술적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 된다.
  •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 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

제66조의2(벌칙)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60조제4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기술적인 조치를 한 자

  • 제50조제6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한자
  • 제50조의2의 규정을 위반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판매,유통또는 전송에 이용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