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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코프 Vol.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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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만 있는 이야기

이번 12월호 ‘시민제작콘텐츠 소개’에서는 (사)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에서 올해 운영한 ‘2017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제작지원 사업(“우리 동네에만 있는 이야기”)’의 결과물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본 사업은 지역민의 영상콘텐츠 제작을 통한 ‘지역(영상)문화의 활성화’를 주요한 목적으로 삼고 있으며, 지역미디어센터와 연계한 시민제작자 및 비전문 영상제작동호회를 대상으로 5개의 단체를 선정하여 콘텐츠 제작 과정 전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본 사업에 제천, 수원, 원주, 주안, 서울 이렇게 5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제작단체 및 동호회가 참여하였는데요. 4월에 진행된 1차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6개월의 시간을 거쳐 <어느 날 교실을 나오면서>, <그녀의 인터뷰>, <딴짓>, <은재>, <남산> 이렇게 5개의 사업 결과물이 제작되었습니다. 간략하게 5작품에 대해 소개해드리자면 먼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지원작 <어느 날 교실을 나오면서>는 실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자신이 가르쳤던 아이들을 다시 만나면서 교사로서의 자신을 되돌아보는 이야기입니다. 다음으로 수원영상미디어센터 지원작 <그녀의 인터뷰>는 수원 남문시장을 배경으로 방송작가의 촬영섭외 여정을 통해 매스미디어를 통한 재래시장 살리기와 현대인들의 고립감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입니다.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지원작 <딴짓>은 지난 7월 원주에서 진행된 ‘돗자리 페스타’라는 소규모 지역 축제를 배경으로 축제를 준비하고 개최하는 일련의 과정에 있었던 스태프들의 고군분투를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주안영상미디어센터의 <은재>는 인천 차이나타운을 배경으로 청년들의 취업과 방황에 대한 고민을 그린 이야기이며, 마지막으로 미디액트 지원작 <남산>은 남산 서울타워와 중앙정보부 옛터를 배경으로 한국의 현대사를 상징하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극영화입니다. ‘우리 동네에만 있는 이야기’로 묶여진 총 5작품의 자세한 시놉시스와 작품 정보는 아래와 같으며 해당 작품들은 12월 7~8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한국영상문화제전 2017’의 개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요청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상제작동호회 및 시민제작자 등의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 지속성을 가지고 확장되어, 지역민의 주도적인 영상문화 향유의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해봅니다. (해당 시민제작영상콘텐츠를 감상하고 싶은 분들은 (사)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070-4352-6394로 연락주시면 각 콘텐츠 제작자들과 공유 여부에 관하여 협의 후 다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날 교실을 나오면서연출자고한별/정진욱장르다큐멘터리상영시간14분 27초연계 센터명제천영상미디어센터줄거리푸른이에게 물었다. '3학년이 돼서 좋은 점이 무어니?' 푸른이는 내가 담임이 아닌 게 다행이라고 말했다. 초등학교 교사로서 누구보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믿었고, 잘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했던 때였다. 푸른이의 말은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었다. 그 후 아이들의 미묘한 표정들을 볼 때면 푸른이의 말이 두려움이 되어 떠오르곤 했다. 그렇게 3년이 흘러갔다. 나는 그 알 수 없는 두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푸른이를 다시 만나러 간다. 푸른이는 나에게 무슨 말을 할까? 푸른이를 만나 이유를 묻고 내 잘못을 용기 내어 사과함으로써 끝나지 않을까 생각했던 여정은 내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갔다. 그녀의 인터뷰연출자이성엽/김민기장르극영화상영시간16분 2초연계 센터명수원영상미디어센터줄거리수원 남문 시장. 외주제작사 막내 작가인 새나는 인터뷰이가 되어줄 시장 상인을 섭외 중이다. PD의 재촉 전화는 걸려오는데 상인들은 줄줄이 거절하기만 한다. 그렇게 곤란한 때 학창시절 애인인 평호를 마주치게 되고, 그로부터 도움을 받게 된다. 하지만 새나는 평호에게 지금의 자기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은데... 섭외는 지지부진하고 평호와의 대면은 불편하다. 다시 걸려온 PD의 재촉 전화는 이제 폭언이 되었다. 결국 새나는 평호에게 인터뷰를 부탁하고 심지어 평호의 인터뷰 촬영일에는 PD가 새나에게 손님 역할까지 시킨다. 딴짓연출자문준현/신우현장르다큐멘터리상영시간13분 56초연계 센터명원주영상미디어센터줄거리강원도 원주시에 살고 있는 '김누리'와 '원동은'. 평소 전국의 축제들을 즐기곤 했던 둘은 원주문화재단의 '청년문화지원 공모사업'에 지원해 직접 축제를 꾸려보기로 한다. 이름하여 '돗자리 페스타'. 축제를 즐기기만 해보았지 축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몰랐던 두 사람. 지역의 청년들을 모집해 '돗자리 페스타 기획단'도 설립하고 청년들만의 힘으로 새로운 지역축제를 만들어보기 위해 애쓴다. 하지만 순조로운 일은 하나 없고 축제 준비를 가로막는 일들 투성이다. 은재연출자김재영/이한은장르극영화상영시간8분 31초연계 센터명주안영상미디어센터줄거리서울 취업만을 원했던 은재는 계속되는 낙방으로 경기·인천 지역의 회사에 지원한다. 면접이 끝나고 자신보다 먼저 취업해 안정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대학동기 혜원을 만난다. 은재와 만나서도 회서 업무로 바쁜 혜원. 그런 혜원의 모습이 은재를 작아지게 한다. 혜원과 헤어진 뒤, 점집을 찾아간 은재. 무당은 은재에게 뭘 해도 되지 않으니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말을 한다. 남산연출자조유진/성민아장르극영화상영시간11분 55초연계 센터명미디액트줄거리옥순은 쓰러진 남편을 깨우기 위해 외아들 몰래 남산에서 굿을 하려고 한다. 길눈이 어두운 옥순은 손자에게 길 안내를 부탁하고, 봐줄 사람이 없는 손녀까지 데리고 남산을 오른다. 남편이 일하던 곳들을 지나며 과거의 영광을 떠올리는 옥순, 그리고 어딘가 이상한 손자와 손녀. 세 사람은 각자의 소풍을 시작한다. 숲을 맴돌기만 하는 사이, 시간은 가고 옥순은 조급해진다. 무당마저 연락이 되지 않는다. 그러자 길잡이가 되어주던 손자가 돌변하다.

글.원환섭(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정책기획실)
영화의 도시에서 우리가 꾸는 꿈

[무명씨네의 시작, “나의 n번째 사춘기”] 2016년 가을,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소속 동아리인 “창작집단 나이테”의 멤버들이 모였다. 단편영화 제작뿐만 아니라 상영 기획에 관심이 있는 다섯 명이 모여 “나이테 상영단”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만의 영화제를 진행해보고자 뭉친 것이다. 여러 번의 회의 끝에, 같은 해 11월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에서 장편영화 3편을 연달아 상영하는 밤샘영화제, “나의 n번째 사춘기”가 탄생했다.      남부시장 청년몰 청년회관에는 스크린과 프로젝터는 비치되어 있었지만 그 외에 장소를 꾸미는 일 등은 고스란히 멤버들의 몫이었다. 날이 많이 쌀쌀하기도 하고 밤샘영화제인 만큼 관객들이 편하고 따뜻하게 누워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콘크리트 바닥 전체를 가리기로 했다. 냉기가 올라오지 않도록 단열재를 사다 깔고, 요가매트와 이불도 겹겹이 쌓고, 난로까지 공수해 와 영화를 보는 데 추위가 방해가 되지 않도록 했다. 영화 한 편이 끝날 때마다 멤버들이 직접 마련한 부대프로그램(영화 토크, 잠깨기 겸 하야체조, 밴드 공연 등)을 차례로 진행했다. 처음인 만큼 서툴고 우왕좌왕하기도 했지만 함께해준 분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 프로그램을 마치고 나니 어느덧 새벽 6시 가까운 시간. 고작 몇 시간 남짓 함께 있었을 뿐이지만 나름 대로 정이 든 우리는 다같이 아침(전주 남부시장 순대국밥!)을 먹고 훈훈한 마음으로 헤어졌다. [정기 상영회를 기획하다]“나의 n번째 사춘기” 이후, 멤버들은 나이테와 별도로 상영단을 꾸려 본격적으로 기획 활동을 해보자고 마음먹었다. 그래서 등장한 게 “무명씨네”다. “무명씨네”라는 이름은 두 가지로 설명이 가능하다. ‘무명배우’의 無名, 즉 잘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작품이나 잘 소개되지 않는 지역의 영화들을 소개하는 채널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와 동시에 無明, 빛이 꺼지는 어두운 영화관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그렇게 단체 등록을 하고 전주시에서 공모하는 여러 문화 관련 사업에 지원했다. 지원금은 무명씨네의 이름을 지역민들에게 널리 각인시키는 데 쓰기로 하고 목표를 위해 한 달에 한 번 꼴로 상영회를 진행하게 되었다.전주국제영화제가 끝난 직후 열었던 첫 상영회는 “무명씨네”의 이름에서 착안하여 “빛이 없는 밤”이라는 제목을 달고 조금 이르게 공포 영화를 틀기로 했다. 상영작들은 지역 단편을 중점적으로 상영활동을 한다는 초기의 목표를 고려해서, 역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했던 공포 또는 스릴러 장르의 단편 영화 중 3편을 선정했다. 장소는 전주 기린오피스텔 지하주차장의 창고. 창고를 청소하고 벽의 얼룩들을 영화 포스터들로 가리는 것은 물론 영시미에서 빌려온 장비까지 직접 설치해야 했다. 품이 많이 들긴 했지만 공포영화 분위기에 맞으면서도 적당히 아늑한(?) 상영 공간을 만들어냈다. 6월 상영회의 주제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환경’을 키워드로 잡았다. 상영작은 미국의 환경 다큐멘터리인 <노 임팩트 맨>. 환경의 날과 연계할 수 있는 만큼, 영화를 보고 난 뒤 환경 활동가의 강연이나 재생비누 만들기 등의 부대프로그램을 기획하려 했으나 멤버들 각자가 영화에 소개된 환경보호 행동을 실천해보고 관객들과 그 경험을 나누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7월 상영회였던 “지역 단편과의 무비 오작교”에서는 전주, 대구, 광주 지역을 기반으로 한 단편영화들을 상영하고 감독들을 초대해 관객과의 대화를 나눴다. 상영작들은 역시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던 단편 영화들 중에서 선정했다. 장소는 전주시 고사동의 영화호텔 1층 카페로, 많은 영화 소품과 책자 덕분에 이전 장소들에 비해 좀 더 영화 상영회다운 분위기를 낼 수 있었다. 관객과의 대화는 무명씨네 회원 두 명이 직접 사회자와 모더레이터를 맡아 한 시간 넘게 진행되었다. 지금까지 진행했던 상영회 중 관객 수, 관심도가 가장 높았고 뒤풀이 자리까지도 길고 긴 대화가 이어져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8월 상영회는 2016년에 진행했던 “나의 n번째 사춘기”의 컨셉을 그대로 살려 시즌 2 형식으로 기획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멤버들 각자가 “사춘기”라는 키워드에 어울리는 영화를 한 편씩 선정했고, 장소는 아예 숙박이 가능한 게스트 하우스로 정했다. 영화 한 편이 끝날 때마다 부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형식적인 프로그램을 정하지 않고 관객들과 간단히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였다. 선정된 영화들의 배급이 늦어져 상영작을 공개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홍보했다. 하지만 신청자가 저조하여 지인들을 동원(?)해야 했던 탓에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다시 시작하기]8월까지 총 네 번의 정기 상영회를 마친 후, 무명씨네 멤버들은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다들 각자의 직업과 무명씨네의 일을 병행하고 있었고, 노력에 비해 상영회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해 사기가 떨어진 탓이었다. 그렇게 9월, 10월이 흘러갔다. 상반기에 무명씨네를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는 얼른 사람들에게 우리가 하는 일을 알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먼저, 지역의 영화를 소개해 주는 개성 있는 상영 공간을 마련해야겠다는 조금 성급한 목표를 보고 달려왔다. 하지만 너무 큰 목표를 보고 달려가다 보니 쉽게 지치고 작은 결과에도 크게 연연하게 되는 것만 같았다.   우리는 부담이 큰 상영회는 잠시 뒤로 하고, 단편영화감상이라는 작은 모임으로 다시 시작해보기로 했다. 1명이 오든 2명이 오든, 편하게 영화를 보고 또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다 갈 수 있다면 성공이다. 대단한 부대프로그램도 멋진 영화 해설도 없지만, 이 모임이 무명씨네의 이야기를 좀 더 친근하게 들려줄 수 있는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그동안 기획했던 상영회들의 성공과 실패를 교훈 삼고, 무명씨네와 뜻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을 모아 재미도 의미도 있는 상영활동을 하는 것이 우리가 다시 확인한 목표다.   그렇다고 큰 목표를 그대로 놓아버린 건 아니다. 지난 4월 대구의 오오극장 탐방을 시작으로, 부산의 모퉁이 극장, 서울의 여러 커뮤니티 시네마들을 견학하며 공간 마련을 준비할 계획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아지트가 생기고 그 안에 무명씨네도 자리하길 바라며.  

글.구세주(무명씨네)
작은영화관 이제는 성과 관리가 필요하다

   작은영화관은 현재 31개소가 조성․운영되고 있다. 앞으로 조성 예정인 수까지 포함하면 누적 50개소의 작은영화관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처럼 작은영화관은 극장이 없는 지역에 조성되어 그 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고, 또한 2013년부터 개관 운영 중인 극장은 운영이 4~5년 정도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작은영화관 사업 현황과 운영 실태, 그동안의 사업 효과와 문제점, 개선 방안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16년에 문화체유관광부의 의뢰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연구를 진행하였다. 2017년 1월에 발간된「작은영화관 사업효과성 연구」(2016, 한국문화관광연구원)는 2016년 상반기까지 조성․운영되고 있는 21개 소 작은영화관을 대상으로 운영 실태, 사회적․경제적 효과, 작은영화관 사업의 문제점 및 이슈, 개선 및 발전 방안에 대하여 연구하여 향후 작은영화관 사업의 발전을 위한 중감 점검을 담고 있다. 작은영화관 사업효과성 연구   「작은영화관 사업효과성 연구」는 2016년 상반기까지 작은영화관 조성된 작은영화관의 경영 현황, 작은영화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 작은영화관 이슈 분석 등을 통해 작은영화관의 발전 방안을 제언하고 있다. 이 연구를 통해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조성되어 온 작은영화관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고, 지역민이 작은영화관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지, 작은영화관 조성 목적인 지역 간 영상 문화 격차 해소가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루었는지 등 각종 통계 자료와 지표로 정리되었다.    2016년 상반기까지 조성된 21개 작은영화관의 건립 비용은 약 273억원이고, 2013년부터 2016년 누적 관객 수는 150만명에 이른다고 조사되었다. 또한 국가와 지자체가 이렇게 건립한 작은영화관의 운영 현황-관객 수, 매출, 손익 분석 등-의 통계 자료로 작은영화관은 개관 2년 후부터는 수익이 안정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개관 2년이 된 9개 영화관을 대상으로 손익 분석에서 보면 9개 영화관 평균 약 4천7백만원 손익이 발생한다고 조사되었다. 공공상영관으로서 작은영화관은 영리가 목적이 아니지만, 적어도 국가와 지자체가 예산을 들어 조성한 후 운영은 자생적으로 운영이 되고 일정 수익을 올리는 알 수 있다. 그러나 지역의 인구 규모가 2~3만으로 적은 지역은 수익이 생기기 어렵고 오히려 자생 운영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도 자료로 보여준다. 즉,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일정 규모 이상의 인구가 있는 지역에 조성된 작은영화관은 수익이 발생하고, 그렇지 못한 곳은 운영에도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정리된다.   작은영화관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본 사회적 효과를 보면, 지역민의 주거지 가까운 곳에서 일상적으로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지역민의 영상문화 향유권이 확대되었고, 또한 지역민은 작은영화관을 지역 사회에 대한 자부심으로 바라보고 이를 통해 지역 사회 소속감이 고취되는 등 지역민의 삶의 질 제고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역 간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 인프라로 작은영화관이 조성된 목적이 지역 사회의 공동체 의식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작은영화관 사업은 많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연구되었는데, 작은영화관이 점점 증가하고 운영이 연차는 쌓이고 있는데, 작은영화관의 성과 관리가 아직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한 공공의 목적으로 조성된 작은영화관이 공공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운영 방안도 필요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조성 사업이 시작될 때, 작은영화관이 수익을 낼 수 있을 지에 대한 고민으로 수익 발생을 예상치 못한 지자체에서 발생한 수익을 어떤 방식으로 다시 사회에 환원할 지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지 못하다. 이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서 작은영화관이 지역 사회에서 공공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작은영화관 성과 평가를 위한 기초 연구   2016년 작은영화관 사업효과성 연구를 통해 작은영화관의 성과를 확인했고,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작은영화관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하는 점도 확인했다. 공적 자금으로 조성된 공공시설을 조성이 완료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성 목적에 따라 잘 운영되고 있는 지를 지속적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연구의 후속으로 「작은영화관 성과 평가를 위한 기초 연구」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 연구는 작은영화관의 성과평가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작은영화관 운영 정보 및 통계 등은 작은영화관의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과 공공성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향후 작은영화관 정책 마련에 기초 자료가 될 연간 백서를 만들기 위한 성과 지표 연구이다.   성과 평가를 위한 기초 연구는 평가항목을 설계하는데, 주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은 문화적 가치, 사회적 가치, 경제적 가치를 평가 항목으로 선정하고 있다. 문화적 가치는 문화기본권, 문화복지, 문화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고, 사회적 가치는 이윤의 지역문화 활성화 기여도 평가, 경제적 가치는 재정 성과 평가한다. 또한 연간 누적하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도 작은영화관 성과 백서에 포함하고 있다.    2010년 장수 한누리시네마가 개관하고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작은영화관이 조성되기 시작하면서 매년 작은영화관 수는 증가하고 있어, 향후 50여개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작은영화관 건립이 중심된 정책이 중심이었고, 이후 운영 성과 관리는 개별적으로 단순한 통계 관리로만 이루지고 있다. 이를 체계화하고 문화적, 사회적 가치를 담아서 평가하여 공공 문화 시설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것은 작은영화관이 이윤 추구를 위한 영업 시설이 아니라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 제고를 목적으로 국가와 지자체가 조성한 문화 시설이기 때문이다. 문화 시설을 건물만 있다고 그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그 시설이 어떻게 운영되고, 그 시설 이용자가 함께 문화를 만들어내야 그것이 의미 있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작은영화관의 그 고유의 가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성과 관리를 해야 하고, 매년 체계적으로 구축되는 자료는 지역 간 정보 공유와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작은영화관이 전국에 극장 부재 지역에 모두 건립된다고 했을 때, 이후 작은영화관 관련 정책이 지금과 따른 정책이 필요할 것인데, 이 누적된 자료는 그 기초 자료로도 역할을 할 것이기에 성과 관리는 필요하다.

글.함주리(작은영화관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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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상영회> 시민영화산책 '나의 어머니'

[상영예정작] <12월 상영회> 시민영화산책 '나의 어머니' 12세이상관람가

  • 기본 : 드라마기본 바19:00-20:50기본 바106분
  • 감독 : 난니 모레티
  • 출연 : 마거리타 부이, 존 터투로, 난니 모레티
  • 상영기간 : 2017-12-20 ~ 2017-12-21
  • 상영장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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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법령을 위반하여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제6조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가. 개인정보의 명칭 개인정보의 항목
  • 개사용자 정보 아이디(이메일), 비밀번호(암호화됨), 성명, 생년월일, 휴대폰, 가입목적, 가입경로, 관심분야, 필명(닉네임), 성별, 전화번호, 주소

제7조 (개인정보의 파기)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처리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보존하여야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파기의 절차, 기한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 파기절차
  •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목적 달성 후 내부 방침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기간 저장된 후 혹은 즉시 파기됩니다. 동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나. 파기방법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제8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 관리적,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가.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의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은 안전행정부의 내부관리 지침을 준수하여 시행합니다.
  • 나. 개인정보 취급 담당자의 최소화 및 교육
  •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담당자를 지정하고 최소화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다.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 변경, 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 라.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웹 로그, 요약정보 등)을 최소 6개월 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 접속 기록이 위변조 및 도난, 분실되지 않도록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마. 개인정보의 암호화
  •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데이터는 저장 및 전송 시 암호화하여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바.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트래픽의 통제(Monitoring)는 물론 불법적으로 정보를 변경하는 등의 시도를 탐지하고 있습니다.
  • 사.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개인정보시스템의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9조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개인정보보호 책임관 :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 곽서연
  • E-Mail : kkseoyeon@kofic.or.kr
  • 전화번호 : 02-2265-2204, 팩스: 02-2265-2217
  • 주소: 서울시 중구 퇴계로 36길 2 본관 4층 서울영상미디어센터

제10조 (권익침해 구제방법)

  • 개인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피해를 구제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1(cybercid@spo.go.kr)
  •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 1566-0112(www.netan.go.kr)
  • 중앙행정심판위원회(www.simpan.go.kr)의 전화번호 안내 참조

제11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 이전의 개인정보 처리 방침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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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조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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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⑦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개인정보시스템의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9조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개인정보보호 책임관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 담당자 이름 유승완
  • 연 락 처 02-2265-2204
  • E-Mail youwany@kofic.or.kr

제10조 (권익침해 구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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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소관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전화 : (국번없이) 118
    (138-950)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35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홈페이지 : www.spo.go.kr
    이메일 : cybercid@spo.go.kr
    전화 : 02-3480-3571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홈페이지 : www.net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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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 ①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13. 08. 01부터 적용됩니다.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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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총 칙

제1조 (목적)

  • 이 약관은 '서울영상미디어센터'(이하 "미디어센터"라 함)가 제공하는 정보통신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에 관한 조건 및 절차와 기타 필요한 사항에 대한 규정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 ① 이 약관은 미디어센터의 서비스 화면에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약관을 변경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이를 공시합니다.
  • ③ 변경된 약관 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이용자는 언제든지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3조 (약관의 적용)

  •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하여는 관계 법령에 규정되어 있을 경우 그 규정에 따르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일반적인 관례에 따릅니다.

제4조 (용어의 정의)

  •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①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이용자 :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미디어센터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 2. 이용자ID : 이용자 식별과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이용자가 선정하고 미디어센터가 승인하는 개인의 이메일 주소
  • 3. 비밀번호 : 이용자ID와 일치된 이용자임을 확인하고 이용자 자신의 비밀보호를 위하여 이용자 자신이 설정 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 4. 이용자고유번호 : 이용자의 관리를 위하여 미디어센터가 각 이용자ID에 일정한 규칙에 따라 부여한 숫자의 조합.
  • 5. 단말기 :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이용자가 설치한 PC 및 모뎀 등의 통신용 기기.
  • 6. 서비스이용 : 이용자가 단말기를 이용하여 미디어센터의 주전산기에 접속하여 미디어센터가 제공하는 정보를 이용하는 것
  • 7. 운영자 : 서비스의 전반적인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미디어센터에서 선정한 사람.
  • 8. 이용신청 : 미디어센터가 정한 별도의 기준과 절차에 따라 서비스이용을 신청하는 것.
  • 9. 해지 : 미디어센터 또는 이용자가 정상 서비스 개시 후에 그 이용계약을 해약하는 것.
  • 10. 연회비 : 정회원가입 후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미디어센터와 이용자간의 계약기간에 따른 비용을 말함 (연회비 면제가 되는 경우는 영상문화센터가 정하는 내규에 따라 적용 받음)
  • ②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 2 장 총 칙

제5조 (이용계약의 성립)

  • ① 이용계약은 이용자의 이용신청과 미디어센터의 이용승낙에 의하여 성립됩니다.
  • ② 이용계약은 이용자ID 단위로 체결합니다.
  • ③ 제 1항의 규정에 의해 이용자가 이용 신청을 할 때에는 미디어센터가 회원 관리 시 필요로 하는 사항을 필히 입력해야 합니다.
  • ④ 회원정보는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하지만, 회원 아이디(ID)는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작성시 주의해야 합니다.

제6조 (이용신청)

  • ①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자(개인 또는 단체)는 미디어센터가 지정한 양식에 따라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정회원가입 신청을 해야 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이 약관의 주요 내용을 이용신청고객에게 고지하여야 합니다.
  • ③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에는 필요 서류를 첨부하여 이용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제7조 (이용신청의 승낙)

  • 미디어센터는 제 6조의 규정에 의한 이용신청에 대하여 업무수행상 또는 기술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접수 순서에 따라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제8조 (이용신청에 대한 불승낙과 승낙의 보류)

  • ① 미디어센터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이용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 1. 타인 명의의 신청
  • 2. 허위의 신청이거나 허위서류를 첨부한 경우
  • 3. 기타 이용신청고객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 ② 미디어센터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이용신청에 대하여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는 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 1.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 2. 기술상 지장이 있는 경우
  • ③ 미디어센터는 전항의 경우에는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제9조(계약 해지)

  •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할 때에는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온라인, 전화, 팩스, 메일 등의 방법을 통해 미디어센터에 해지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제 3 장 서비스이용

제10조 (서비스 이용시간)

  • ① 서비스의 이용은 미디어센터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 으로 합니다. 단, 미디어센터가 정기점검 등의 필요로 사전에 공지하여 정한 경우 또는 설비의 장애,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 불가항력 사항으로 인하여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서비스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제한할 수 있습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제공하는 서비스 중 일부에 대한 서비스 이용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이용 시간을 사전에 회원들에게 공지 또는 통지합니다.

제11조 (서비스 이용에 따른 이용자ID의 관리)

  • ① 이용자ID 및 비밀번호의 관리 및 이용은 이용자의 책임으로 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이용자ID에 의하여 게시판 관리 등 제반 이용자 관리업무를 수행하며, 미디어센터가 인정할 수 있는 명백한 사유가 없는 한 이용자는 이용자ID를 변경하거나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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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조 (서비스 개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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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조 (서비스 이용의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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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 ① 미디어센터는 전시, 사변,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와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서비스를 중지하는 등 기타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서비스의 이용을 제한하거나 정지한 때에는 그 사유 및 제한기간 등을 지체 없이 이용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제16조 (미디어센터의 의무)

  • ① 미디어센터는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단,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서면이나 전자우편 또는 전화 등의 방법으로 통보하여야 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서비스 제공설비를 항상 운용가능한 상태로 유지보수하여야 합니다. 다만, 천재지변, 비상사태 또는 그밖에 부득이한 경우에는 그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거나 중지할 수 있습니다.

제 4 장 서비스 이용요금

제17조 (이용요금의 종류)

  • 미디어센터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무료 또는 유료로 구분하여 제공합니다.

제18조 (요금의 납입)

  • 이용자는 다음 각 호의 1과 같이 가입신청시 정한 방법에 따라 서비스 이용 요금을 납입하여야 합니다. 단, 서비 스의 내용에 따라 납입방법이 지정된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1) 신용카드에 의한 방법 : 서비스 이용요금 납입 책임자는 미디어센터와 계약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별도 의 매출전표 서명 없이 서비스 이용요금을 납입합니다. 단, 신용카드의 사고(분실, 도난 등)에 따른 불이익에 대해서는 이용자의 책임으로 합니다.
  • 2) 무통장 입금에 의한 방법 : 서비스 이용요금 납입 책임자는 납입기일 이전까지 공지한 시중 은행을 통해 영상 미디어센터 명의 통장으로 입금합니다.

제19조 (이용요금의 할인)

  • 영상미디어어센터는 정한 바에 따라 이용 요금을 할인할 수 있습니다.

제 5 장 개인정보보호

제20조 (사생활의 보호)

  • ① 미디어센터는 전시, 사변,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와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서비스를 중지하는 등 기타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개인정보를 이용자의 별도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치 않습니다. 단, 다음 각호의 경우는 이용자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센터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에 따라 이용신청시 제공받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이후에 추가로 제공받는 개인정보 및 서비스 이용 중 생성되는 개인정보를 보호하여야 합니다.
  • ③ 미디어센터의 이용자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 및 이용 목적은 다음 각호와 같습니다. 이용자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전송 등의 방법으로 미디어센터에 제공하는 행위는 미디어센터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등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1. 서비스 제공 등 이용계약의 이행
  • 2. 마케팅 정보 생성 및 이용고객별 안내
  • 3. 이용자관리
  • ④ 미디어센터는 개인정보를 이용자의 별도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치 않습니다. 단, 다음 각호의 경우는 이용자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1. 수사상 목적에 따른 수사기관의 적법한 요구가 있는 경우에 수사협조의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에 성명, 주소 등 신상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 2.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관련법률 등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 3.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 하는 경우
  • ⑤ 이용자는 언제나 자신의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스스로 오류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열람 및 수정은 원칙적으로 이용신청과 동일한 방법으로 하며, 자세한 방법은 공지, 이용안내에서 정한 바에 따릅니다.
  • ⑥ 이용자는 언제나 이용계약을 해지함으로써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 목적 외 사용에 대한 별도 동의, 제3자 제공에 대한 별도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해지의 방법은 이 약관에서 별도로 규정한 바에 따릅니다.

제21조 (이용자의 의무)

  • ① 이용자는 이 약관에서 규정하는 사항과 서비스 이용안내 또는 주의사항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영상미디어 센터의 업무수행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됩니다.
  • ②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 다음 각호를 지켜야 합니다.
  • 1. 다른 이용자의 이용자ID 및 비밀번호를 부정하게 사용해서는 아니됩니다.
  • 2. 표현의 자유, 프라이버시권, 온라인 공동체 구성의 권리 등 다른 이용자의 권리를 존중해야 합니다.
  • 3. 온라인 성폭력 등 온라인의 소수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됩니다.
  • 4. 기타 관계법령에서 명백한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있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 ③ 이용자는 서비스 내용별로 미디어센터가 서비스 안내에 게시하거나 별도로 공지한 이용제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 ④ 이용자는 미디어센터에서 허용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영업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이를 어기고 발생한 영업활동의 결과 및 손실에 관해서 미디어센터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⑤ 이용자는 이용계약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는 이를 미디어센터에 즉시 알려야 합니다.

제22조 (이용자의 게시물)

  • ① 미디어센터는 이용자가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서비스 내의 내용물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습니다. 단,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게시물, 자료를 삭제, 이동, 등록거부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와 관련되거나, 그 행위를 구성하는 게시물, 자료로서 이해당사자의 삭제 등 요청이 있거나 미디어센터가 고소, 고발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게시물, 자료.
  • 2. 서비스에 위해를 가할 소지가 있는 바이러스 등이 포함된 게시물, 자료.
  • 3. 게재기한을 초과한 게시물, 자료.
  • 4. 다른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게시물, 자료.
  • 5. 전기통신 관계법령 및 형사 관계법령에 따른 국가기관 등의 삭제 등 요구가 있는 게시물, 자료.
  • ② 미디어센터는 전항에 따른 조치를 취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이용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단, 긴급 을 요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조치를 먼저 취한 후에 이용자에게 통지할 수 있습니다.

제23조 (저작권)

  •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에 대한 권리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 ① 게시물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미디어센터는 게시자의 동의 없이 이를 영리적 목적 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단, 비영리적 목적인 경우 미디어센터는 게시자의 동의 없이도 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내의 게재권을 갖습니다.
  • ② 게시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가공, 판매하는 행위 등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제24조 (정보의 제공 및 광고의 게재)

  • 1) 미디어센터는 서비스를 운용함에 있어서 각종 정보를 서비스에 게재하는 방법 등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 2) 미디어센터는 서비스의 운용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 등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제 6 장 손해배상

제25조 (이의신청 및 손해배상청구)

  • 이용자는 미디어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 시 회원의 부주의와 관련하여 회원에게 어떠한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손해가 미디어센터의 중대한 과실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제26조 (분쟁의 해결)

  • 1) 미디어센터와 회원은 서비스와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 2)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동 분쟁으로 인하여 소송이 제기될 경우 동 소송은 미디어센터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의 관할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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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에 기술적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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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조의2(벌칙)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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