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미디어센터

미디어스코프 Vol. 2017.10

미디어 스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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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영상 소개)

   이번 10월호 ‘시민제작콘텐츠 소개’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콘텐츠를 중심으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전국 각 지역미디어센터에서는 노인 계층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교육 및 영상 제작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활동은 어르신들이 직접 미디어를 활용하여 자신의 일상과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하고 소통함으로써 긍정적인 자기인식/표현을 가능하게 하며, 노인 계층에 대한 사회적 이해 제고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센터에서는 매년 노인 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제작되고 있으며, 해당 작품들은 한국영상문화제전 및 많은 영화제에 출품되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의 <내 나이가 어때서>, 부천시민미디어센터의 <꽃보다 향기로운 삶>, 제천영상미디어센터의 <갈등은 정리>, <박스와 나비> 이렇게 네 작품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콘텐츠 <노인 일자리 찬가>는 은퇴 후 새로운 직업을 갖고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두 번째 <꽃보다 향기로운 삶>은 미디어교육, 요가, 영어, 컴퓨터 교육 등 노인 계층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는 어르신의 일상을 표현한 영상입니다. 다음으로 <갈등은 정리>와 <박스와 나비>는 각각 고부간의 갈등과 미디어를 활용한 세대 간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극영화로 만든 작품들입니다. 네 작품의 공통점은 지역미디어센터와 연계한 '노인 영상미디어 동호회'에서 제작한 작품이라는 것인데요. 순천의 <은빛날개>, 부천의 <부시맨>, 제천의 <아름다운 인생>은 각 지역 센터에서 진행하는 미디어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로 구성된 단체이며, 각 지역에서 활발하게 미디어활동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지속적인 콘텐츠의 제작을 위해서는 관련 동호회가 조직‧유지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순천, 부천, 제천뿐만 아니라 각 지역 센터와 연계한 노인 영상미디어 동호회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 제작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해당 시민제작영상콘텐츠를 감상하고 싶은 분들은 국미디어센터협의회 070-4352-6394로 연락주시면 각 콘텐츠 제작자들과 공유 여부에 관하여 협의 후 다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노인일자리찬가 내 나이가 어때서>연출자은빛날개장르다큐멘터리상영시간8분 14초연계 센터명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주요 내용 은퇴 후 새로운 직업을 통해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복지관의 노인 강사부터 정원해설사, 인형극단 활동까지 다양한 직종에서 활동하고 있는 노인들을 취재하였다. <꽃보다 향기로운 삶>연출자조양분장르다큐멘터리상영시간5분 37초연계 센터명부천시민미디어센터주요 내용 부천시민미디어센터의 부시맨(부천시니어멘토스쿨)을 통해 영상제작 교육을 배운 연출자는 자신의 일상과 여러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배우는 일의 즐거움을 향유하고 있는 삶을 영상으로 표현하였다. <갈등의 정리> 연출자최춘희장르극영화상영시간17분 23초연계 센터명제천영상미디어센터주요 내용 결혼 후 소원해진 아들과의 사이와 고부간의 갈등 때문에 걱정하는 주인공. 어느 날 지인의 집에 방문한 주인공은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사이가 돈독한 모습을 보고 조언을 구한다. 또한 자신의 남편에게도 상황을 공유하고 조언을 받아 아들과 며느리와의 갈등을 풀어나간다. <박스와 나비>  연출자유문숙장르극영화상영시간17분 34초연계 센터명제천영상미디어센터주요 내용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보는 아들과 손녀의 모습이 탐탁지 않은 주인공. 스마트폰 때문에 가족과의 거리가 더욱 멀어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홀로 공원을 산책하다가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노인들을 발견하는데, 그들로부터 미디어센터를 소개받는다. 이후 센터의 스마트폰 활용 교육에 참여한 주인공은 심지어 손녀에게 스마트폰 사용 방법을 가르쳐주기까지 한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다시 가족과 가까워지는 한 노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글.원환섭(전미협)
문화공장은요!

문화공장은 2012년 1월 5일 포털사이트의 카페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역시 문화공장 전체를 운영하고 있는 박길도 공장장이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30대들이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이라는 의미에서 ‘대구 30번가 문화공장’이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활동을 하게 되어서 줄여서 대구 ‘문화공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사람과의 사이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그 사이를 가깝게 만들고, 서로가 재능기부를 통해서 무언가를 함께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지금의 회원수 4300명을 자랑하는 동호회로 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문화예술의 문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의 ‘도어즈’라는 동호회 아지트가 생기게 되었고, 그 때부터는 매월 100명씩 회원들이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화공장에는 소모임이 있어요! 처음에는 회원들과 의견을 모아서 공연, 영화, 맛집 등을 찾아다녔고, 아지트가 생기고 난 이후에는 소모임들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모임이 바로그림을 배우는 ‘빈센트’였습니다. 이 소모임에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참여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문화공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소모임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림을 전공하고 싶었지만, 집안에서의 반대로 포기한 회원. 전공했지만, 직장생활로 인해서 접어두고 있었던 회원. 배우고 싶었지만, 어디에서 배워야 하는지 몰랐던 회원 등, 저마다의 이유로 그림을 배우지 못한 회원들이 한 명, 두 명 신청을 하게 되어 금방 인기있는 소모임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소모임이 현재는 타로를 배우는 ‘아르카나’, 볼링 소모임 ‘비즐’, 우쿨렐레 소모임 ‘우쿠랄라’, ‘영어스터디’ 소모임, 독서 소모임 ‘더 리더스’, 사진 소모임 ‘픽처스’, 자전거라이딩 소모임 ‘바이크플레이’, 공예 소모임 ‘다올’, 캘리그라피 소모임 ‘달빛캘리’ 등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모든 소모임이 회원들 중에서 재능기부를 해서 운영을 하는 것이 문화공장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외부에서 강사를 초청하는 것이 아닌 문화공장 회원이 자발적으로 소모임의 선생님이 되어서 재능기부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회원들이 원하는 모임은 의견을 수렴하고, 회원들중에서 전공을 하셨던 분에게 부탁을 드려서 하나의 소모임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나눔활동의 시작. 소모임의 활동이 자리를 잡으면서 회원들의 오프라인 참여도가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가입하는 회원수는 더 늘게 되었고, 좀 더 안정적으로 동호회가 운영이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함께 모여서 배우고, 즐기는 것도 좋지만, 지역 사회에도 조금은 공헌을 해야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들이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것이 바로 문화공장이 자랑하는 ‘나눔활동’입니다. 지역아동복지센터의 아이들과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게 후원을 하고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찾아가서 아이들과 교류하고 시간을 보내는 것도 훌륭한 나눔활동이지만, 이렇게 센터를 벗어나서 사회에서 많은 체험을 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나눔활동이 5년이 지속되었고, 지금은 아이들과 가족과 같이 인사하고 함께 문화예술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원수가 많아짐에 따라 지원을 하고 후원을 하고 있는 곳도 늘어났습니다. 현재는 지역아동복지센터와 저소득층가정, 학교밖청소년센터 등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랑을 조금 하자면, 대구 남구청으로부터 ‘우수자원봉사단체’로 선정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년 겨울에는 연탄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동호회입니다. 문화소외계층에게 영화를 전하다. 문화공장의 또 다른 자랑은 바로 문화소외계층에게 영화라는 문화를 접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회원들이 모여서 좋은영화상영회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여러 지역의 문화소외단체들을 초청하여 좋은영화관람을 후원하고, 또한 상영회를 통해서 좋은 영화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의 후원으로 ‘대구 남구 가족영화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영화관이 없는 대구의 남구지역에서 좋은영화들을 상영하고, 강연회와 감독님과의 만남, 인디밴드, 무용가 등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역의 문화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를 전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배리어프리영화를 소개하고, 비장애인들에게는 배리어프리영화의 필요성을 전하고, 장애인에게는 영화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구영상미디어센터의 많은 도움으로 이런 프로그램들을 큰 어려움이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대구시민영화제’라는 이름을 문화공장의 이름으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물론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목표도 구체적으로 새우고 있습니다. 아...젠틀리피케이션 가장 힘들었던 것이 바로 많은 노력 끝에 입주하게 된 공간을 건물주가 바뀌면서 2달만에 쫓겨나게 된 것입니다. 처음 구했던 아지트 ‘도어즈’가 포화상태가 되어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1달 넘는 시간동안 회원들의 도움으로 우리의 아지트를 새롭게 꾸미고, 좀 더 넓어지게 된 것을 기뻐할 틈도 없이 바로 짐을 다시 싸게 되었던 것이죠. 건물의 전체를 리모델링을 한다는 명분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부랴부랴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2달만의 꿈같던 시간들이 큰 손해를 보고 끝이 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모두가 다 힘들어했던 시기가 아닐까싶습니다. 그렇게 다시 정비하여 지금은 다시 정상화가 되어서 잘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은 정말 회원님들의 큰 관심과 성원 덕분이 아니었을까요? 올해 8월에는 대구의 유명한 공간인 ‘믹스카페북성로’라는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또 한번의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문화공장’이란 곳이 있었는지 몰랐다는 신입회원들이 있는만큼 더 발전해 나갈 수 있겠죠? 협동조합을 꿈꾸다. 여러 단체들과 많은 문화사업을 기획을 하고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인디밴드의 공연을 기획하고,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의 문화예술가들을 찾아내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을 하면서 느낀 것은 단순히 동호회라는 이름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회원들과 의견을 모아서 현재 협동조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협동조합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목적은 변함없습니다. 대구에서 직장인들의 쉼터가 되어 사람들과의 사이를 가깝게 만들고, 문화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를 전하는 일을 이어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주 큰 꿈일 수도 있지만, 대구에 영상위원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할 계획입니다. 이미 ‘문화공장’이라는 이름으로 대구 지역에서 촬영되는 영화들의 장소섭외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다섯편의 영화가 대구에서 촬영하는데 도움을 드렸습니다. 대구시에도 이런 활동들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전해왔으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많은 내용들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가끔은 이 동호회의 정체성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글쎄요. 굳이 정체성을 정할 필요가 있을까요?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흘러들어가는 것이 ‘문화공장’의 정체성이 아닐까요? ‘문화공장’은 사람 사이의 거리가 멀어진 지금, 그 거리를 가까이 하기 위해서 활동하는 동호회입니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그 말이 바로 정답이 아닐까요?

글.문화공장 운영진
미디어센터 사회적 효과 지표개발 연구 총평

총평에 앞서 본 연구를 진행하며 미디어센터를 거점삼아 함께 활동해온 사람들과 우리가 더불어 이루어 놓은 성과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가 되었다. 미디어교육 교사로서 필자는 미디어센터와 미디어교육 사업을 함께 하면서 스스로 실천한 미디어교육 과정에 대해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활동 방향과 목표에 대해 날카롭게 고민하는 것이 미디어활동의 의미를 살리는 것이라 생각해왔다. 미디어교육을 실천하면서 성과로 남겨진 것들에 대해 성실하게 되짚어보지 못한 것은 잘 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기보다 잘못한 것을 바로잡은 데 초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미디어센터에서 사업을 꾸리는 스텝들과 미디어센터 미디어교육을 성장시킨 미디어교육 교사들, 그리고 미디어센터에 드나들며 미디어활동을 펼치는 이용자들 각자가 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어떤 변화의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 인터뷰 과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때로는 말로 표현하기 위해 생각을 구체화하면서, 때로는 함께 인터뷰에 참여한 사람들의 피드백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미디어센터 활동을 하는 ‘개인’이 ‘우리’가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본 연구에 참여한 수도권 지역미디어센터 스텝, 미디어교육 교사, 이용자들께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한다. 더불어 연구 자료가 미디어센터에서 활동하는 모든 주체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커뮤니케이션 권리 실현과 미디어센터 현대사회에서 미디어는 나날이 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 미디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수단 내지는 도구에 불과한 존재가 아니라 현대인의 일상에 빠질 수 없는 그 무엇이 되고 있다. 이처럼 미디어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디어에 대한 접근, 향유 등은 일종의 커뮤니케이션 권리로 인식되어야 한다. 이때 커뮤니케이션 권리란 미디어를 사용하여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권리,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인 수용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미디어 리터러시를 배울 권리 등을 의미한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열려 있어야한다. 이와 관련하여 미디어센터는 다음의 세 가지 측면에서 시민들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실현과 이를 통한 지역 민주주의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첫째, 시민들의 비판적 미디어 이해 교육 둘째, 참여적 미디어 제작을 지원 셋째, 지역사회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의 중심축으로서의 역할 수행이 바로 그것이다. 연구의 필요성과 미디어 센터의 가치전술한 대로 현대사회에서 미디어가 갖는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미디어센터의 기능적 역할을 강조하는데 그친 기존 연구를 넘어서 미디어센터가 갖는 다양한 문화사회적 의미와 효과에 대해 고찰할 필요가 대두되었다. 본 연구는 기존의 문헌자료와 수도권에 있는 네 곳의 미디어센터의 사업 분석을 통해 미디어센터의 사회적 효과를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미디어 센터는 여러 사람에게 다양한 미디어 경험을 하게 해주고 이를 통해 그 개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그들이 구성하는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기여한다’라는 것이다. 연구 목적과 연구 개요 연구 목적은 미디어 센터와 관계하고 있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미디어센터가 지역사회에서 수행하고 있는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재확인하고 미디어센터와 센터 또는 센터와 관련된 활동이 개인과 지역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는 것에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미디어센터의 사회적 효과를 본격적으로 측정함에 앞서 그 범위와 내용이 무엇인가를 선행적으로 파악하고 지표화하고자 하였다. 연구 개요는 다음과 같다.• 연구 기간 : 2016년 10월~2017년 1월 • 연구 범위  - 문헌 검토 : 미디어센터 및 사회적 효과 관련 문헌 자료, 미디어센터 현황 및 사업 자료 검토   -질적 연구 : 수도권 소재 미디어센터(고양영상미디어센터, 부천시민미디어센터, 성남미디어센터, 수원영상미디어센터) • 연구 내용  - 미디어센터의 사업적 효과에 관한 이론적 검토, - 문화예술의 사회적 효과 개념 및 구성요인 검토(선행 연구 분석) - 미디어센터 사회적 효과 구성 요인의 검토 - 미디어센터 사회적 효과 분석을 위한 지표 도출 연구 방법이러한 사회적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지표는 6개의 대범주와 58개의 세부 범주로 나눴다. 6개 대범주는 건강/문화, 학습/역량, 미디어 역량/미디어 환경, 관계/소통, 지역경제, 사회 참여로 구분했고 이들 6개 대범주에 대해 개인과 지역사회 차원의 세부 범주를 발굴했다. 연구 결과 미디어센터를 이용하는 다양한 주체들은 미디어센터를 통해 미디어의 활용 방법과 표현 능력을 습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사회의 다양한 관계망을 형성해 나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미디어센터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미디어센터를 이용함으로써 지역 사회를 새롭게 인식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는 미디어센터가 지역 사회 내에 관계망을 구축하는 허브이자, 지역민들의 미디어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권리를 신장하는 토대로서 기능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미디어센터를 통해 다양한 활동과 다양한 관계 맺음이 활발히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그러한 관계망은 단순히 개인 대 미디어센터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 대 개인, 공동체, 지역 사회로 연결되고 다시금 지역사회 공동체 대 미디어센터, 지역사회 대 미디어센터 등 다차원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과적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미디어센터의 영향력은 증가되고 있으며 이는 미디어센터의 활동이 지역 사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러한 다차원적 관계망은 지역 주민(미디어센터 이용자)이 미디어를 매개로 삼아 자신의 활동 영역을 문화, 사회, 경제 등 다방면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이는 현재 시작 단계에 있는 지역 사회 협동조합, 마을 기업, 사회적 기업 등의 구성과 운영 사례로 확인된 바 있다. 그간 미디어센터에 대해 경제적인 효과 창출에 대해 회의적인 시선이 없지 않았으나 본 연구를 통해 상당 부분 불식할 수 있다. 이때 경제적인 효과에 대해 단순한 정량적 평가가 아니라 사회문화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한 다차원적인 평가틀이 필요함은 물론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미디어센터에 대한 평가가 정량적 지표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그것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 미디어센터 이용자의 성장과 변화, 지역 사회 관계망의 형성과 확장, 미디어센터와 지역사회의 상호작용 및 변화의 추동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미디어센터를 둘러싼 다양한 환경과 자원을 확인하고 미디어센터가 갖는 다차원적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 본 연구는 이런 점에서 가치가 있다. 왜냐하면 앞으로 미디어센터는 더욱 다각적 기능과 역량을 발휘하길 바라는 지역적인 요구에 직면할 것이기 때문이다. 남은 과제와 제언 본 연구는 미디어센터의 사회적 효과의 구성요소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한 지표의 도출까지 진행되었다. 연구의 범위도 수도권의 센터 네 군데로 제한되어 진행했기 때문에 미디어센터의 사회적 효과 측정이 완결되었다고 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따라서 본 주제에 대한 보다 면밀한 후속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 단위의 미디어센터에 대한 양적/질적 연구를 후일의 과제로 남기고자 한다. 다만 한 가지 제언할 것이 있다면 추후 연구를 진행할 때 개별 미디어센터가 처한 지역적, 정책적, 구조적 조건과 환경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디어센터가 위치한 지역에 따라 이용자 그룹의 특성이 상이할 수 있으며 지역의 네트워크와 문화 예술 인프라에 따라 미디어센터에 요구되는 역할 또한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후속 연구에서는 개별 미디어센터의 사업과 이용자 그룹의 특성에 따른 다각적인 맵핑이 함께 진행되어야 하며 이를 토대로 본 연구에서 제시한 미디어센터의 사회적 효과, 구성요인, 지표 등이 재검토, 재구성 되어야 할 것이다. 연구보고서 최종본 다운로드 (아래 링크 클릭)http://krmedia.org/pages/archive.php?act_module=board_board_2&category=2&act_type=read&sn=1613&page=1

글.경희령(미디어교육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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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상영회> 시민영화산책 '델타보이즈'

[상영예정작] <10월 상영회> 시민영화산책 '델타보이즈' 15세이상관람가

  • 기본 : 코미디기본 바19:00 - 21:30기본 바120분
  • 감독 : 고봉수
  • 출연 : 고봉수
  • 상영기간 : 2017-10-25 ~ 2017-10-26
  • 상영장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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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시민의 영상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민 영상미디어 교육 및 창작활동
및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문화공동체 활동을 양성하고,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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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법령을 위반하여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정정·삭제 요구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제6조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가. 개인정보의 명칭 개인정보의 항목
  • 개사용자 정보 아이디(이메일), 비밀번호(암호화됨), 성명, 생년월일, 휴대폰, 가입목적, 가입경로, 관심분야, 필명(닉네임), 성별, 전화번호, 주소

제7조 (개인정보의 파기)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처리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보존하여야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파기의 절차, 기한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 파기절차
  •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목적 달성 후 내부 방침 및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기간 저장된 후 혹은 즉시 파기됩니다. 동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나. 파기방법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제8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 관리적,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가.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의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은 안전행정부의 내부관리 지침을 준수하여 시행합니다.
  • 나. 개인정보 취급 담당자의 최소화 및 교육
  •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담당자를 지정하고 최소화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다.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 변경, 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 라.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웹 로그, 요약정보 등)을 최소 6개월 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 접속 기록이 위변조 및 도난, 분실되지 않도록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마. 개인정보의 암호화
  •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데이터는 저장 및 전송 시 암호화하여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바.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트래픽의 통제(Monitoring)는 물론 불법적으로 정보를 변경하는 등의 시도를 탐지하고 있습니다.
  • 사.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개인정보시스템의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9조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개인정보보호 책임관 :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 곽서연
  • E-Mail : kkseoyeon@kofic.or.kr
  • 전화번호 : 02-2265-2204, 팩스: 02-2265-2217
  • 주소: 서울시 중구 퇴계로 36길 2 본관 4층 서울영상미디어센터

제10조 (권익침해 구제방법)

  • 개인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피해를 구제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1(cybercid@spo.go.kr)
  •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 1566-0112(www.netan.go.kr)
  • 중앙행정심판위원회(www.simpan.go.kr)의 전화번호 안내 참조

제11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 이전의 개인정보 처리 방침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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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개인정보 처리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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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조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원칙적으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1조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 처리하며, 이용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본래의 범위를 초과하여 처리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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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조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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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처리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보존하여야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파기의 절차, 기한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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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 관리적,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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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⑤ 개인정보의 암호화
  •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데이터는 저장 및 전송 시 암호화하여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⑥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 <서울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 트래픽의 통제(Monitoring)는 물론 불법적으로 정보를 변경하는 등의 시도를 탐지하고 있습니다.
  • ⑦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개인정보시스템의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9조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개인정보보호 책임관 영화진흥위원회 사무국장
  • 담당자 이름 유승완
  • 연 락 처 02-2265-2204
  • E-Mail youwany@kofic.or.kr

제10조 (권익침해 구제방법)

  •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기관은 서울영상미디어센터와는 별개의 기관으로서, 서울영상미디어센터의 자체적인 개인정보 불만처리, 피해구제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시거나 보다 자세한 도움이 필요하시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소관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전화 : (국번없이) 118
    (138-950)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35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홈페이지 : www.spo.go.kr
    이메일 : cybercid@spo.go.kr
    전화 : 02-3480-3571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홈페이지 : www.netan.go.kr
    전화 : 1566-0112

제11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 ①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13. 08. 01부터 적용됩니다.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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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총 칙

제1조 (목적)

  • 이 약관은 '서울영상미디어센터'(이하 "미디어센터"라 함)가 제공하는 정보통신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함)의 이용에 관한 조건 및 절차와 기타 필요한 사항에 대한 규정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 ① 이 약관은 미디어센터의 서비스 화면에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약관을 변경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이를 공시합니다.
  • ③ 변경된 약관 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이용자는 언제든지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3조 (약관의 적용)

  •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하여는 관계 법령에 규정되어 있을 경우 그 규정에 따르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일반적인 관례에 따릅니다.

제4조 (용어의 정의)

  •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①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이용자 :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미디어센터와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 2. 이용자ID : 이용자 식별과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이용자가 선정하고 미디어센터가 승인하는 개인의 이메일 주소
  • 3. 비밀번호 : 이용자ID와 일치된 이용자임을 확인하고 이용자 자신의 비밀보호를 위하여 이용자 자신이 설정 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 4. 이용자고유번호 : 이용자의 관리를 위하여 미디어센터가 각 이용자ID에 일정한 규칙에 따라 부여한 숫자의 조합.
  • 5. 단말기 :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이용자가 설치한 PC 및 모뎀 등의 통신용 기기.
  • 6. 서비스이용 : 이용자가 단말기를 이용하여 미디어센터의 주전산기에 접속하여 미디어센터가 제공하는 정보를 이용하는 것
  • 7. 운영자 : 서비스의 전반적인 관리와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미디어센터에서 선정한 사람.
  • 8. 이용신청 : 미디어센터가 정한 별도의 기준과 절차에 따라 서비스이용을 신청하는 것.
  • 9. 해지 : 미디어센터 또는 이용자가 정상 서비스 개시 후에 그 이용계약을 해약하는 것.
  • 10. 연회비 : 정회원가입 후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미디어센터와 이용자간의 계약기간에 따른 비용을 말함 (연회비 면제가 되는 경우는 영상문화센터가 정하는 내규에 따라 적용 받음)
  • ②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전항에서 정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관행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제 2 장 총 칙

제5조 (이용계약의 성립)

  • ① 이용계약은 이용자의 이용신청과 미디어센터의 이용승낙에 의하여 성립됩니다.
  • ② 이용계약은 이용자ID 단위로 체결합니다.
  • ③ 제 1항의 규정에 의해 이용자가 이용 신청을 할 때에는 미디어센터가 회원 관리 시 필요로 하는 사항을 필히 입력해야 합니다.
  • ④ 회원정보는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하지만, 회원 아이디(ID)는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작성시 주의해야 합니다.

제6조 (이용신청)

  • ①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자(개인 또는 단체)는 미디어센터가 지정한 양식에 따라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정회원가입 신청을 해야 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이 약관의 주요 내용을 이용신청고객에게 고지하여야 합니다.
  • ③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에는 필요 서류를 첨부하여 이용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제7조 (이용신청의 승낙)

  • 미디어센터는 제 6조의 규정에 의한 이용신청에 대하여 업무수행상 또는 기술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접수 순서에 따라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제8조 (이용신청에 대한 불승낙과 승낙의 보류)

  • ① 미디어센터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이용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 1. 타인 명의의 신청
  • 2. 허위의 신청이거나 허위서류를 첨부한 경우
  • 3. 기타 이용신청고객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 ② 미디어센터는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이용신청에 대하여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는 승낙을 보류할 수 있습니다.
  • 1.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 2. 기술상 지장이 있는 경우
  • ③ 미디어센터는 전항의 경우에는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제9조(계약 해지)

  •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할 때에는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온라인, 전화, 팩스, 메일 등의 방법을 통해 미디어센터에 해지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제 3 장 서비스이용

제10조 (서비스 이용시간)

  • ① 서비스의 이용은 미디어센터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 으로 합니다. 단, 미디어센터가 정기점검 등의 필요로 사전에 공지하여 정한 경우 또는 설비의 장애,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 불가항력 사항으로 인하여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서비스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제한할 수 있습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제공하는 서비스 중 일부에 대한 서비스 이용시간을 별도로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이용 시간을 사전에 회원들에게 공지 또는 통지합니다.

제11조 (서비스 이용에 따른 이용자ID의 관리)

  • ① 이용자ID 및 비밀번호의 관리 및 이용은 이용자의 책임으로 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이용자ID에 의하여 게시판 관리 등 제반 이용자 관리업무를 수행하며, 미디어센터가 인정할 수 있는 명백한 사유가 없는 한 이용자는 이용자ID를 변경하거나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③ 이용자에게 통보된 이용자ID 및 비밀번호에 의하여 발생되는 서비스 이용상의 과실 또는 제3자에 의한 부정 사용 등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단, 미디어센터의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제12조 (서비스 개통일)

  • 서비스 개통일은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을 신청한 날로 합니다. 단, 유료서비스의 경우 입금확인이 완료된 시점 부터 개시됩니다.

제13조 (서비스 이용의 제한)

  • 미디어센터는 이용자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또는 1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서비스 이용을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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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서비스 운영을 고의로 방해한 경우
  • 3. 유료서비스의 경우 서비스 이용요금을 정한 기일 내에 납입하지 않거나 거부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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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조 (이용제한 및 해지 절차)

  • ① 미디어센터는 전조의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계약의 해지 또는 이용 정지 등 이용제한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 일시 및 기간을 정하여 이용제한 5일 전까지 서면 또는 전화,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해당 이용자 또는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단, 긴급하게 이용을 제한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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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 ① 미디어센터는 전시, 사변,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와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서비스를 중지하는 등 기타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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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조 (미디어센터의 의무)

  • ① 미디어센터는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단,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서면이나 전자우편 또는 전화 등의 방법으로 통보하여야 합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서비스 제공설비를 항상 운용가능한 상태로 유지보수하여야 합니다. 다만, 천재지변, 비상사태 또는 그밖에 부득이한 경우에는 그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거나 중지할 수 있습니다.

제 4 장 서비스 이용요금

제17조 (이용요금의 종류)

  • 미디어센터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무료 또는 유료로 구분하여 제공합니다.

제18조 (요금의 납입)

  • 이용자는 다음 각 호의 1과 같이 가입신청시 정한 방법에 따라 서비스 이용 요금을 납입하여야 합니다. 단, 서비 스의 내용에 따라 납입방법이 지정된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1) 신용카드에 의한 방법 : 서비스 이용요금 납입 책임자는 미디어센터와 계약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별도 의 매출전표 서명 없이 서비스 이용요금을 납입합니다. 단, 신용카드의 사고(분실, 도난 등)에 따른 불이익에 대해서는 이용자의 책임으로 합니다.
  • 2) 무통장 입금에 의한 방법 : 서비스 이용요금 납입 책임자는 납입기일 이전까지 공지한 시중 은행을 통해 영상 미디어센터 명의 통장으로 입금합니다.

제19조 (이용요금의 할인)

  • 영상미디어어센터는 정한 바에 따라 이용 요금을 할인할 수 있습니다.

제 5 장 개인정보보호

제20조 (사생활의 보호)

  • ① 미디어센터는 전시, 사변,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와 전기통신사업법에 의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서비스를 중지하는 등 기타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정지할 수 있습니다.
  • ② 미디어센터는 개인정보를 이용자의 별도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치 않습니다. 단, 다음 각호의 경우는 이용자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미디어센터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에 따라 이용신청시 제공받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이후에 추가로 제공받는 개인정보 및 서비스 이용 중 생성되는 개인정보를 보호하여야 합니다.
  • ③ 미디어센터의 이용자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 및 이용 목적은 다음 각호와 같습니다. 이용자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전송 등의 방법으로 미디어센터에 제공하는 행위는 미디어센터의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등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1. 서비스 제공 등 이용계약의 이행
  • 2. 마케팅 정보 생성 및 이용고객별 안내
  • 3. 이용자관리
  • ④ 미디어센터는 개인정보를 이용자의 별도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치 않습니다. 단, 다음 각호의 경우는 이용자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1. 수사상 목적에 따른 수사기관의 적법한 요구가 있는 경우에 수사협조의 목적으로 국가수사기관에 성명, 주소 등 신상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 2.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관련법률 등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 3.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 하는 경우
  • ⑤ 이용자는 언제나 자신의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스스로 오류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열람 및 수정은 원칙적으로 이용신청과 동일한 방법으로 하며, 자세한 방법은 공지, 이용안내에서 정한 바에 따릅니다.
  • ⑥ 이용자는 언제나 이용계약을 해지함으로써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 목적 외 사용에 대한 별도 동의, 제3자 제공에 대한 별도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해지의 방법은 이 약관에서 별도로 규정한 바에 따릅니다.

제21조 (이용자의 의무)

  • ① 이용자는 이 약관에서 규정하는 사항과 서비스 이용안내 또는 주의사항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영상미디어 센터의 업무수행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됩니다.
  • ②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 다음 각호를 지켜야 합니다.
  • 1. 다른 이용자의 이용자ID 및 비밀번호를 부정하게 사용해서는 아니됩니다.
  • 2. 표현의 자유, 프라이버시권, 온라인 공동체 구성의 권리 등 다른 이용자의 권리를 존중해야 합니다.
  • 3. 온라인 성폭력 등 온라인의 소수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됩니다.
  • 4. 기타 관계법령에서 명백한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있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 ③ 이용자는 서비스 내용별로 미디어센터가 서비스 안내에 게시하거나 별도로 공지한 이용제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 ④ 이용자는 미디어센터에서 허용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영업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이를 어기고 발생한 영업활동의 결과 및 손실에 관해서 미디어센터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⑤ 이용자는 이용계약사항이 변경된 경우에는 이를 미디어센터에 즉시 알려야 합니다.

제22조 (이용자의 게시물)

  • ① 미디어센터는 이용자가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서비스 내의 내용물을 임의로 삭제할 수 없습니다. 단,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게시물, 자료를 삭제, 이동, 등록거부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와 관련되거나, 그 행위를 구성하는 게시물, 자료로서 이해당사자의 삭제 등 요청이 있거나 미디어센터가 고소, 고발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게시물, 자료.
  • 2. 서비스에 위해를 가할 소지가 있는 바이러스 등이 포함된 게시물, 자료.
  • 3. 게재기한을 초과한 게시물, 자료.
  • 4. 다른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게시물, 자료.
  • 5. 전기통신 관계법령 및 형사 관계법령에 따른 국가기관 등의 삭제 등 요구가 있는 게시물, 자료.
  • ② 미디어센터는 전항에 따른 조치를 취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이용자에게 통지하여야 합니다. 단, 긴급 을 요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조치를 먼저 취한 후에 이용자에게 통지할 수 있습니다.

제23조 (저작권)

  •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에 대한 권리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 ① 게시물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미디어센터는 게시자의 동의 없이 이를 영리적 목적 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단, 비영리적 목적인 경우 미디어센터는 게시자의 동의 없이도 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내의 게재권을 갖습니다.
  • ② 게시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가공, 판매하는 행위 등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제24조 (정보의 제공 및 광고의 게재)

  • 1) 미디어센터는 서비스를 운용함에 있어서 각종 정보를 서비스에 게재하는 방법 등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 2) 미디어센터는 서비스의 운용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 등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제 6 장 손해배상

제25조 (이의신청 및 손해배상청구)

  • 이용자는 미디어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 시 회원의 부주의와 관련하여 회원에게 어떠한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손해가 미디어센터의 중대한 과실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제26조 (분쟁의 해결)

  • 1) 미디어센터와 회원은 서비스와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 2)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동 분쟁으로 인하여 소송이 제기될 경우 동 소송은 미디어센터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의 관할로 합니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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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에 기술적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 된다.
  •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 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

제66조의2(벌칙)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60조제4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기술적인 조치를 한 자

  • 제50조제6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한자
  • 제50조의2의 규정을 위반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판매,유통또는 전송에 이용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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